캄파리코리아, ‘부나하벤’ 최연소 여성 마스터 블렌더 초청 미디어 클래스 연다

  • 입력 2026.08.2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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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파리코리아

캄파리코리아가 스코틀랜드 아일라 지역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부나하벤(Bunnahabhain)’ 미디어 마스터 클래스를 오는 9월 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성동구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부나하벤의 최연소 여성 마스터 블렌더인 줄리엔 페르난데스가 참석한다. 줄리엔이 국내 미디어를 상대로 여는 첫 마스터 클래스로, 그는 부나하벤의 역사와 캐스크, 블렌딩 철학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스페니시 레스토랑 ‘가토스’와 함께 준비한 씨푸드 메뉴가 위스키와 함께 제공되며, 10월 출시를 앞둔 한정판 신제품을 미리 시음해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국내 미디어가 신제품을 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업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브랜드 헤리티지 및 컬렉션 소개, 위스키 테이스팅, 질의응답 순서가 포함된다. 캄파리코리아 측은 “줄리엔 페르난데스와 직접 만나 부나하벤의 블렌딩 철학을 들을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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