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수, tvN '기프트' 합류…야구부장 윤서진 맡아 김우빈과 호흡

  • 입력 2026.08.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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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은수가 tvN 새 드라마 '기프트'에 출연을 확정하며 또 한 번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을 만난다.

'기프트'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연출은 김규태, 함승훈이, 극본은 민정, 해주, 성은이 맡았다.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 야구 웹툰이 원작이다.

윤서진은 어떤 인물인가

서은수는 극 중 덕천고 체육 교사이자 야구부장인 '윤서진' 역을 맡았다. 윤서진은 타고난 정의로움과 사회생활을 통해 다져진 추진력을 바탕으로 부원들이 즐겁게 야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인물이다. 갑자기 등장한 감독 정민용(김우빈 분)과 사사건건 부딪치면서도 야구부를 위해 서로의 방식으로 힘을 보태며 극에 활력을 더한다.

그동안의 필모그래피

서은수는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 '사장님을 잠금해제', '수사반장 1958', '메이드 인 코리아'를 비롯해 영화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킹메이커' 등 장르와 캐릭터의 경계 없는 행보를 이어왔다. 오는 9월 9일 공개를 앞둔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는 성장한 오예진 역으로 출연하며, 이어 '기프트'에서는 윤서진으로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차기작 일정

서은수는 영화 '바위'도 차기작으로 이름을 올려 스크린과 안방 극장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은수가 출연하는 tvN 새 드라마 '기프트'는 올 하반기 첫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사진 제공 : 하이지음스튜디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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