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강현구 기자=오는 27일 KBS 2TV에서 방영 예정인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김재중의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도쿄에 위치한 그의 집이 방송을 통해 처음 소개된다.
프로그램에서는 제작진이 김재중의 초대로 그의 도쿄 거주지를 방문하는 내용이 담긴다. 일본에서도 톱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재중의 집은 넓은 규모와 특별한 시설로 눈길을 끈다. 특히 집 안에는 엘리베이터까지 설치되어 있어 현지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모습이라고 한다.
김재중의 주방도 방송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일본에서도 직접 식사를 준비하는 김재중은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그가 생활하는 환경을 엿보게 할 예정이다. 또한, 침실과 욕실 등 사적인 공간도 함께 공개되어 그의 생활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사건도 발생한다. 집을 둘러보던 MC 붐이 무언가를 발견하며 갑자기 멈춰서서는 다른 누군가의 존재를 의심하게 된다. 이에 김재중은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서며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은 김재중의 일본 활동기를 회상하는 시간도 포함할 예정이다. 그는 과거 발걸음을 디딘 일본의 골목길을 다시 걸으며, 초기에 겪었던 어려움과 그동안의 활동들을 돌아보게 된다. 당시 그는 한국에서 정상급 스타였지만, 일본에서는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해야 했던 과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길거리에서 김재중을 알아보고 사진을 찍으려는 팬들의 모습도 포착되어 그가 일본 내에서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동안 일본과 아시아 전역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힌 김재중의 이번 방송은 그의 삶의 다양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김재중이 직접 공개하는 도쿄 하우스는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8월 2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