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주의학교가 쓴 신간 《월배당으로 은퇴하라!》가 필름(Feelm) 출판사에서 2026년 8월 26일 나왔다. 부제는 '월급날 단 5분으로 ETF 월배당 500만 원 만들기'다. 정가는 19,000원이며 분야는 경제경영이다.
월급 없이도 매달 들어오는 돈
저자는 2024년 10월 17년 동안 다니던 회사를 휴직하고 가족과 함께 말레이시아로 떠났다. 주변에서는 월급 없이 어떻게 사느냐고 물었지만 저자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고 책은 전한다. 월급이 없어도 매달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이미 만들어 두었기 때문이다. 월세와 관리비, 식비, 아이 교육비, 통신비와 여가비를 더한 한 달 생활비는 약 420만 원이었고, 이 비용은 매달 들어오는 배당금 약 500만 원으로 충당되고도 남았다고 소개했다.
부동산에서 미국 ETF로
책은 처음부터 큰돈을 가진 사람이 아니었던 저자가 평범한 외벌이 직장인도 월급의 일부를 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을 반복하면 언젠가 월급을 대신할 두 번째 소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저자는 부동산으로 자산의 기반을 만든 뒤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을 거쳐 미국 ETF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이 과정에서 17년 동안 반복 가능한 투자 원칙을 다듬어 월급이 멈춰도 매달 현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무엇을 살지보다 어떻게 구조를 만들지
책은 '무엇을 사야 크게 벌 수 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평생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가'를 알려주는 실전 투자서라고 소개됐다. 바쁜 직장인이 매일 시장을 분석하고 뉴스에 반응하는 방식은 오래가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이에 따라 월급날 투자금을 먼저 떼어 내고, 미리 정해 둔 ETF 풀 안에서 정해진 비중대로 매수하며, 주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는 단순한 시스템을 다룬다. 아울러 사회초년생부터 맞벌이 부부, 외벌이 직장인, 은퇴 준비자, 파이어를 꿈꾸는 사람까지 각자의 상황에 맞는 투자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지은이는 누구인가
지은이 자본주의학교는 SNS 8만 투자 채널 '자본주의학교'를 운영하는 투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직장인을 위한 현실적인 자산 형성법과 ETF 투자 전략을 전하며, 유안타증권과 함께하는 투자 콘텐츠 파트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별한 자본이나 화려한 투자 이력으로 출발한 것이 아니라 17년 동안 직장인으로 일하며 월급의 일부를 꾸준히 자산으로 바꾸고, 그 자산이 다시 돈을 벌어 오는 구조를 직접 만들어 왔다는 이력이 소개됐다. 부동산으로 자산의 기반을 다진 뒤 미국 ETF와 배당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월급이 끊겨도 흔들리지 않는 현금흐름 시스템을 완성했다고 전해졌다.
책에는 사회초년생부터 은퇴를 준비하는 시기까지, 저자가 17년 동안 직접 실행하고 검증한 단계별 자산 형성 시스템이 담겨 있다고 소개됐다. 매달 반복할 수 있는 투자 루틴과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자산 배분 원칙, 하락장에서도 멈추지 않는 시스템이 책의 뼈대를 이룬다.
| 구분 | 내용 |
|---|---|
| 지은이 | 자본주의학교 |
| 출판사 | 필름(Feelm) |
| 출간일 | 2026년 8월 26일 |
| 분야 | 경제경영 |
| 정가 | 19,000원 |
· · · · · · · · · ·
관련기사
▶ [신간] 월배당 투자지도…4개의 계좌로 완성하는 제2의 월급
▶ 하하, 데뷔 30년 만에 첫 단독 팬 콘서트…워터밤은 조용히 은퇴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돈은 좋지만 재테크는 겁나는 너에게:혼자서는 막막한 20대에게 뿅글이가 알려주는 돈을 다루고 불리는 비밀 — 14,85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