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공원에서 열리는 중고물품 장터에 참여하려는 구민은 사전 신청을 해야 하며, 이번 하반기부터는 선착순이 아닌 전산추첨으로 판매자 100가구를 뽑는다.
9월 19일과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열리며 방문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가능하다. 양천구청이 8월 21일 밝혔다.
신청은 이렇게
9월 장터 판매자 신청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10월 장터는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양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포털이나 구청 6층 청소행정과 방문으로 할 수 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전산추첨을 통해 판매자 100가구를 선정하며, 행사 당일 빈 자리가 생기면 현장 대기자에게 참여 기회를 준다.
| 항목 | 내용 |
|---|---|
| 일정 | 9월 19일(토), 10월 17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양천공원 |
| 신청 기간 | 9월 장터 8월 24일~28일 / 10월 장터 9월 21일~30일 |
| 신청 방법 | 양천구청 누리집 통합예약포털 또는 구청 6층 청소행정과 방문 |
| 선정 방법 | 전산추첨으로 판매자 100가구 선정, 빈 자리는 현장 대기자에게 배정 |
친환경 프로그램도 함께
세척해 펼쳐 말린 종이팩을 가져오면 500g당 화장지 1롤로 바꿔주는 '팩 모아 롤'을 운영해 종이팩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을 독려한다.
하반기 장터에는 개인 컵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텀블러 데이'도 함께 마련해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이용을 장려한다.
장바구니와 종이봉투 사용을 권장하며, 주민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자유롭게 기증하거나 필요한 물건을 가져갈 수 있는 '중고물품 무료 나눔 부스'도 운영한다.
행사 종료 후 남은 재사용 물품은 양천지역자활센터에 기증할 예정이다.
참여 현황과 취지
지난해 5차례 나눔장터에 약 4,450명이 참여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300가구 2,4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꾸준한 주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해우리 나눔장터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이웃과 나누는 데서 나아가 자원 재활용과 일회용품 줄이기를 주민들이 직접 경험하고 실천하는 친환경 축제"라며 "가을날 가족과 함께 장터를 즐기며 나눔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양천구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양천구, 거동불편 어르신 집으로 간호사·영양사 보낸다…3개월 맞춤 건강관리
▶ 양천구 청년·신혼부부 공동체주택 28세대 모집…시세 60~80%, 8월 28일까지 접수
▶ 양천구 추석 차량 무상점검 250대 추첨…18일부터 사전예약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종근당 정품 칼슘 앤 마그네슘 비타민D 아연 — 13,97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