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오는 11월 21일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단독 팬미팅을 연다. 이번 행사는 ‘2026 KO KYUNGPYO FANMEETING: NOW ‘KYUNGPYO NIGHT’’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오랫동안 그를 응원해 온 팬들과 직접 마주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고경표는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특유의 솔직하고 재치 있는 모습으로 대중과 접점을 넓혀왔다. 올 하반기에는 ‘보검 매직컬 시즌2’ 출연도 앞두고 있어, 이번 팬미팅이 신작 활동을 앞둔 시점에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팬미팅에서는 팬들과 함께하는 토크와 게임, 스페셜 스테이지 등이 준비된다. 그동안의 작품·활동과 관련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과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코너도 마련될 예정이어서, 무대 위 공연이나 인터뷰에서 보기 어려웠던 배우의 자연스러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번 팬미팅의 제작과 투자를 맡은 유니온픽처스는 연기와 예능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온 고경표가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고경표는 “팬 여러분을 서울에서 오랜만에 직접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함께 많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서울∼광명 KTX 9분 15초 빨라진다…수색∼광명 전용선 3.2조 투입
▶ 서울 지하철 4호선 서울역~동대문역 18일 오전 시위…열차 지연·무정차 우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