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상농협, 웅상종합사회복지관과 말복 맞아 영양식 나눔 행사 진행

  • 입력 2026.08.1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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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종합사회복지관은 웅상농업협동조합과 함께 말복을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영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철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웅상농협 측은 복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영양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두 기관의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의 한 사례로 볼 수 있다. 폭염이 장기화되는 시기에 이러한 나눔이 꾸준히 이어질 경우 지역 복지 공백을 메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웅상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협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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