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산토끼밥상, 광복절 연휴 사흘간 1,000여 명 다녀갔다

  • 입력 2026.08.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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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공

광복절 연휴였던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창녕군 이방면 안리에 있는 식당 '산토끼밥상'에 1,000여 명이 다녀갔다.

산토끼밥상은 농촌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만든 식당 창업 공간으로, 청년 창업자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휴 동안에는 방문 고객 감사 이벤트가 진행됐다.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방문객들에게 특별 후식을 무료로 제공했고, 이 후식은 큰 호응을 받았다고 창녕군이 밝혔다.

군 관계자는 "행사 당일 내린 단비 덕분에 산토끼밥상만의 운치 있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며 "많은 분이 방문해 주셔서 행사의 의미가 더욱 뜻깊었다. 앞으로도 산토끼밥상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출처 : 창녕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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