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시장 강석주) 소속 공무원들이 8월 14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받았다.
어떤 근거로 열리는 교육인가
이 교육은 경상남도 인권보장 조례에 따라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공공기관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의 인권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떤 내용으로 진행됐나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 방식이 아니라, 참석자들이 실제 공직생활 중 겪은 사례를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석 공무원들은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시민의 권리를 존중하는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 관계자는 "인권은 우리가 일상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권친화적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통영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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