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 12일 오후 3시 경동대학교 메트로폴캠퍼스 우당관 3층 자양홀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정모 관장의 특강이 열린다. 주제는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문해력 : AI의 적수가 될 것인가, AI를 조수로 삼을 것인가'다. 학생과 학부모, 시민이 대상이며, 양주시가 이 같은 전문가특강 개최 계획을 8월 14일 밝혔다.
강연 내용은
이정모 관장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과학적 사고와 정보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힘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과학과 세상을 잇는 과학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해 온 그는 이번 강연에서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갈 학생과 학부모, 시민들을 대상으로 과학문해력의 중요성과 미래 사회에 필요한 사고방식을 설명한다.
미래교육페스타와 함께 열린다
이날 특강은 '2026 양주시 미래교육페스타'와 함께 개최된다. 전문가특강과 더불어 다양한 미래 직업 및 진로 체험, 대학 전공 상담, 진로코칭 등이 연계돼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흥미와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 발언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과학문해력을 이해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미래교육페스타와 함께 진행되는 만큼 학생과 학부모,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본지는 앞서 양주시가 9월 11일 송희구 작가를 초청해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을 개최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출처 : 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양주시, 9월 11일 송희구 작가 초청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 연다
▶ 삼척시니어클럽 김성래 관장,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10대 회장 당선…임기 8월29일부터 3년
▶ 양주시, 신규 공무원 대상 '공직 첫걸음' 교육 진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