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지난 12일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기본자세와 실무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공무원들은 AI를 활용한 공문서 작성법과 셀프리더십·팔로워십, 커뮤니케이션 교육 등을 통해 실무와 협업에 필요한 역량을 다졌다.
교육 과정에는 정덕영 양주시장과의 간담회도 포함돼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다양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양주시 모든 행정의 출발점은 시민”이라며 “자신이 하는 일이 시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늘 고민하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양주시는 신규 공무원의 실무와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충남도 농업기술원, 지도직 공무원 40명 스마트팜 재배기술 교육 마무리
▶ 홍천군보건소, 공무원 20명 대상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
▶ 제주시, '한국수어 첫걸음' 수강생 모집…10월 개강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