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9월 11일 송희구 작가 초청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 연다

  • 입력 2026.08.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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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제공

양주시가 오는 9월 11일 올해 두 번째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을 연다. 이번 특강 강사로는 드라마 원작으로 화제를 모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작가 송희구 씨가 초청됐다.

송희구 작가는 3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전국 백화점 문화센터 강연에서 개설과 동시에 마감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특강 주제는 '내 집 마련 전략과 성공적인 자산관리 노하우'로 정해졌으며, 강연 후에는 부동산과 자산관리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신청 대상은 양주시민과 관내 기업 직장인, 관내 학교 재학생이며 모집 인원은 300명이다. 신청은 8월 12일부터 온·오프라인에 게시되는 현수막과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특강 당일 입장을 위해서는 신청 대상을 증빙할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최종 주소지가 양주시로 기재된 신분증이 기본이며, 신분증에 최종 주소지가 표기되지 않은 양주시 거주자는 신분증과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 초본을 함께 지참해야 한다. 타 지역 거주자 중 양주시 소재 직장인은 신분증과 재직증명서를, 양주시 소재 학교 재학생은 사진이 부착된 학생증을 지참해야 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을 통해 각 분야의 영향력 있는 명사들을 직접 만나고 배움을 얻는 특별한 경험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 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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