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뭄과 폭염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삼천포농협 조합원들에게 농업용 양수기 52대가 전달됐다.
삼천포농협은 지난 12일 이런 내용의 긴급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얼마나 지원됐나
삼천포농협은 농협중앙회 지원자금과 자체 예산을 합쳐 1,000만원을 확보해 양수기 52대를 구입, 조합원들에게 전달했다.
왜 지원했나
가뭄이 길어지면서 농작물 생육 저하와 피해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조합원들이 필요한 시기에 농업용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지원이 이뤄졌다.
조합장 발언
김태현 조합장은 “앞으로도 영농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연재해와 각종 영농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조합원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든든한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삼천포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신경주농협, 경주 건천읍에 가뭄 극복 양수기 10대 전달
▶ 진주시, 국가소방동원령에 소방차 20대 투입…가뭄 농가에 농업용수 공급
▶ 창원, 가뭄 심각단계에 국가소방동원령…농업용수 지원 총력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