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맥주(주) 청주지점(지점장 성창현)이 14일 보은군청을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온기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보은군이 밝혔다.
4년째 이어진 나눔
오비맥주(주) 청주지점은 2023년부터 매년 보은군에 성금 150만원을 기탁해왔다. 올해로 4년 연속이며, 기탁 금액도 매년 150만원으로 변함이 없다.
지점장과 군수가 전한 말
성창현 지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비맥주(주) 청주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향한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기탁해 주신 성금을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성금은 이렇게 쓰인다
이날 기탁된 성금 150만원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출처 : 보은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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