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용우 대변인, 오세훈 시장의 증권시장 인식 비판

  • 입력 2026.11.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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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용우 대변인은 2026년 11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가 변동을 지방선거와 연결하고 증권시장을 ‘도박판’이라고 표현한 점을 비판했습니다.

대변인은 “오세훈 시장은 주가가 오르면 ‘선거용’이고, 떨어지면 ‘도박판’이라고 말한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인식이 국민의 노후자산과 투자를 왜곡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목표비중 상향은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가 심의·의결한 자산배분 결정이며, 적용 시점은 선거 종료 후인 6월 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선거 직전이 아니라 1월부터 추진된 제도이며, 정부는 최근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어 시장 안정조치를 발표하고, 김민석 당대표의 요청에 따라 개인투자자 보호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추가 대책을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은 금융시장 안정과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시급한 조치를 추진하고, 국민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자본시장을 만들기 위한 입법과 정책을 책임 있게 진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43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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