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은 2026년 10월 16일 ‘2026년 청양군 문해교육 한마당’을 열었다. 각 읍·면에서 성인문해교육을 이어온 어르신 학습자들과 문해교사들이 모여 배움의 성과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문해백일장 우수작 시상식과 출품작 전시, 디지털 작품집 세이펜 시연을 함께했다. 행사는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다.
체험 부스와 행사 프로그램
충남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어르신과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네일아트, 예쁜 팔찌 만들기, 기념사진 촬영 프로그램인 ‘추억 만들기’가 마련됐다.
세이펜으로 듣는 작품집
지난해에 이어 발간된 ‘디지털 문해백일장 작품집’에는 어르신들이 쓴 시와 글이 담겼다. 작품을 세이펜으로 찍으면 내용을 소리로 들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김홍열 군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의 열정을 이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충남도립대 앵커사업단의 따뜻한 지원과 세이펜 작품집 발간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배움의 빛을 밝히는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 : 청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청양군 별자리 문화 야시장, 정산시장·청양시장서 15일과 24일 열린다
▶ 창원특례시, 11월 26일까지 9회 순회하는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
▶ 거창군 주상면 어르신 8가구에 화장실 안전바 설치 지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