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내 취약계층과 사회단체에 전달될 전산장비 83점이 한국IT진흥회에 기증됐다. 양평공사는 10월 15일 불용 처리한 장비를 전달했다고 양평군이 밝혔다.
기증한 장비 83점
기증품은 PC 48대, 모니터 21대, 무전기·복합기 등 기타 장비 14점이다. 고장이나 노후화로 사용할 수 없게 된 장비를 폐기하는 대신 다시 활용하도록 기증했다.
| 항목 | 내용 |
|---|---|
| 기증일 | 10월 15일 |
| 기증 물품 | PC 48대, 모니터 21대, 기타 14점 |
| 기증처 | 한국IT진흥회 |
| 전달 대상 | 양평군 내 취약계층과 사회단체 |
재정비 거쳐 지역에 보급
한국IT진흥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가를 받은 비영리법인이다.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불용 전산장비를 기증받아 정비한 뒤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보급한다.
한국IT진흥회 관계자는 “전산 장비가 폐기되지 않고 다시 쓰일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증받은 물품은 꼼꼼히 재정비해 양평군 내 취약계층과 사회단체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황순창 양평공사 사장은 “불용품 기증을 통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이 전해지고,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에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출처 : 양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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