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보고 바로 쓰는 세계 문학」(부제 초등 필수 문해력 X 독서·논술 수업)이 2026년 11월 9일 나왔다. 지은이는 배혜림.윤지선 지음, 송진욱 그림이다. 펴낸 곳은 아이스크림북스이다.
분야는 어린이, 정가는 18,000원, ISBN은 9791161089140이다.
책소개는 다음과 같다.
★ 교과서보다 한 발 먼저 만나는 세계 고전, 중학 국어가 쉬어진다!
★ 만화로 먼저 보고, 이야기로 읽고, 생각을 글로 쓰는 초등 세계 문학!
★ 신화부터 우화, 소설까지 꼭 알아야 할 세계 고전 문학 30편을 한 권에!
세계 문학은 어렵고 낯설다는 생각은 이제 그만! 《바로 보고 바로 쓰는 세계 문학》은 초등학생이 세계 고전 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읽고, 작품에서 떠올린 생각을 자신의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초등학교 현직 교사와 중·고등학교 현직 국어 교사가 수업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과서와 연계된 세계 고전 문학 작품 30편을 엄선했습니다. 중·고등학교 국어·문학 교과서는 물론, 도덕·사회·독서 교과서와 연계된 작품까지 폭넓게 담았습니다.
먼저 만화로 주요 장면과 인물을 만나 흥미를 높이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읽으며 작품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길고 방대한 작품은 핵심 내용과 주제를 살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짧은 이야기로 풀어 썼습니다.
이어서 작품의 주제와 특징, 시대적 배경, 등장인물과 작가에 관한 설명을 살펴보며 이해를 넓히고, 작품 속 어휘를 직접 써 보며 뜻과 쓰임을 익힙니다. 마지막으로 작품 속 갈등과 인물의 선택을 자신의 삶에 비추어 생각하고, 이를 글로 표현하며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을 기릅니다.
작품 감상부터 어휘 학습과 글쓰기까지 한 권으로 이어져 독서·논술 수업에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그리스·로마 신화》부터 《노인과 바다》까지, 세계 문학의 재미를 발견하며 어휘력·문해력·사고력·표현력을 함께 키워 보세요.
★ 교육 멘토 이은경 선생님과 현직 교사 184명이 극찬한 초등 필독 세계 고전 모음집!
★ 핵심만 쏙쏙 골라낸 요약 독서와 다양한 독후 활동으로 문해력 레벨 업!
세계 문학, 재미있게 시작하면 어렵지 않아요 세계 고전 문학은 낯선 시대와 문화, 익숙하지 않은 이름과 표현 때문에 초등학생에게 어렵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바로 보고 바로 쓰는 세계 문학》은 이런 부담을 낮추기 위해 작품의 핵심 장면을 만화로 먼저 보여 주고, 원작의 흐름과 재미는 살리면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핵심 사건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작품을 읽는 데 필요한 시대적 배경과 인물 관계, 갈래와 특징까지 쉽고 친절하게 짚어 줍니다.
세계 고전 문학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도 작품의 전체 모습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보고, 제대로 이해해요 이 책은 줄거리 이해에서 나아가 다양한 읽기·쓰기 활동을 통해 문해력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미리 보는 고전 → 바로 보는 고전 → 핵심만 쏙쏙 → 인물 바로 보기 → 작가 바로 보기 → 바로 쓰는 고전 어휘’의 순서로 작품을 여러 각도에서 살펴봅니다. 작품의 중요도를 별점으로 확인하고, 그림 도표로 주요 인물의 성격과 관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특징, 작가에 대한 설명을 더해 한 편의 고전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낯선 어휘는 직접 읽고 써 보며 뜻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읽었다면, 이제 내 생각을 써 볼 차례예요 세계 고전 문학을 깊이 읽으려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작품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펼쳐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바로 쓰는 고전 논술’에서는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와 같은 질문을 통해 작품 속 갈등과 인물의 선택을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니다. 이어 ‘바로 쓰는 나의 생각’에서는 고전 속 사건과 교훈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고, 떠오른 생각을 구체적인 문장으로 표현합니다.
이처럼 읽은 내용을 곱씹고 자신의 언어로 풀어내며 문해력과 사고력, 글쓰기 실력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직접 쓰는 경험이 쌓일수록 고전은 낯선 옛날이야기에서 나의 삶과 맞닿은 ‘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다.
1장. 세상의 시작과 영웅 이야기 그리스·로마 신화 북유럽 신화 서유기 오디세이아 아서왕 이야기 삼국지 2장.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이야기 이솝 우화 아라비안나이트 탈무드 채근담 어린 왕자 꽃들에게 희망을 3장.
꿈을 향한 모험과 여행 이야기 돈키호테 걸리버 여행기 로빈슨 크루소 톰 소여의 모험 80일간의 세계 일주 수호전 4장. 마음을 울리는 공감 이야기 안네의 일기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키다리 아저씨 데미안 올리버 트위스트 베니스의 상인 5장.
진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 프랑켄슈타인 노트르담의 꼽추 지킬 박사와 하이드 레 미제라블 변신 노인과 바다 부록 | 한눈에 쏙! 세계 문학 필기 노트
지은이 소개는 다음과 같다.
배혜림 (지은이)
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국어 선생님이다. 《우리 집 인문학: 한국소설》, 《생기부 고전 필독서 30 한국문학 편》, 《중등 비문학의 비밀》 등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세계 고전을 좀 더 친숙하게 느껴서 읽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다.
SNS : https://www.instagram.com/baehye.rim 윤지선 (지은이)
세상이 어린이의 웃음으로 가득 차길 바라는 초등학교 선생님이다. 《하루 한 장 초등 경제 신문》, 《글 잘 쓰는 법》, 《우리 집 인문학》, 《조선, 무엇이든 법대로》 등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책을 썼다. 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샘’의 대표이며, 책쓰샘이라는 별명으로 활동 중이다.
송진욱 (그림)
성균관대에서 화학을 전공하였지만 그림이 좋아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신문》시리즈, 《그래서 이런 사자성어가 생겼대요》, 《쉿! 비밀 폭로앱》, 《문해력 평정 천하통일 삼국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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