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데뷔 첫 개인 사진전 ‘Baby Pink Letter Exhibition’ 개막

  • 입력 2026.11.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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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데뷔 첫 개인 사진전 ‘Baby Pink Let (사진= 소속사 제공)

에릭은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CCCS 한남 2층에서 ‘Baby Pink Letter Exhibition’이라는 개인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에릭이 팬덤 더비(The B)를 위해 마련한 첫 공식 전시로, ‘ERIC is Energy’, ‘Feel the Energy’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과 생각, 팬들을 향한 마음을 사진으로 전달한다.

전시장에서는 에릭의 시선으로 담은 일상 사진과 팬들을 향한 애정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와 동시에 포스터 5종과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였다.

에릭은 데뷔 이후 뛰어난 춤 실력과 무대 매너로 주목받았으며, 팀 앨범의 랩 메이킹과 작사에도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쌓아왔다. 라디오 DJ 활동으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그리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전시 종료 후 에릭은 9월 14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꽃보다 손영재’라는 제목의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미팅에서는 전시를 통해 공유한 일상을 바탕으로 직접 팬들과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

에릭은 이번 사진전과 팬미팅을 ‘더비 페스타(The Baby Pink Code: THE B Festa by ERIC)’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사진전과 팬미팅을 통해 무대와 라디오, 패션에 이어 사진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에릭은 팬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일주일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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