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박은식)과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플랫폼을 통해 전국 100대 명품숲의 위치와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협업은 2023년 국토녹화 50주년을 맞아 선정된 명품숲을 국민이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 안내 페이지에서는 각 숲의 명칭·위치·기본 정보를 권역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산림청이 발간한 안내책자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첫 번째로 공개된 명품숲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월정사 전나무숲이다. 이 숲을 중심으로 대관령 하늘목장, 삼양라운드힐, 대관령양떼목장 등 평창 주요 관광지가 함께 소개된다.
향후에는 경북 안동 하회마을 만송정숲, 대전 계산동 리기테다소나무숲, 전남 장흥 천관산 동백숲, 충남 태안 승언리 소나무숲 등 네 곳이 추가로 소개될 예정이다.
‘나의 최애 숲 소개’ 이벤트는 6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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