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칭 메일 발송 경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가장한 사기메일이 유튜버에게 네이버 메일
메일 내용 및 요구 사항
이메일은 ‘보안 강화 및 시스템 패치’를 이유로 공적 책무 이행을 요구하고, 유튜버가 채널 댓글에 포함된 성인광고·성매매 유도·불법링크 등을 즉시 삭제·차단하라고 지시합니다.
사기 패턴 및 위험성
메일은 수신 확인 답신을 요구하며, ‘유튜브 크리에이터 지원센터’로 문의하도록 유도합니다. 실제로 방미통위는 별도의 지원센터를 운영하지 않으며, 공식 메일 주소는 @korea.kr 형식입니다.
공식 대응 조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해당 네이버 계정의 발송 기능을 즉시 차단했습니다. 수신자는 의심되는 메일을 02‑2110‑1568(방미통위) 또는 118(KISA)으로 신고하도록 권고받았습니다.
예방 권고
유튜버와 크리에이터는 공식 기관이 아닌 메일 주소에서 온 보안 요청이나 수신 확인 요구에 응답하지 말고, 의심되는 메일은 바로 차단하고 신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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