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 체결 배경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026년 11월 6일 경산시청 시장실에서 ‘읍천리382’(대표 최보규)와 도농상생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도농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주요 협력 내용
양측은 경산 농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하고, 공동 홍보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농산물·브랜드·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도‧농상생 모델을 실현한다.
‘읍천리382’ 카페 현황
‘읍천리382’는 경북 경산시 자인면 읍천리382 마을에서 시작한 로컬 농산물 기반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이며, 현재 전국 190여 개 매장을 운영한다. 이 카페는 경산 대추를 활용한 대추차, 대추밀크티, 대추리카노 등 3종의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경산 대추 생산 현황
| 항목 | 내용 |
|---|---|
| 재배 농가 수 | 2,057농가 |
| 재배 면적 | 433ha |
| 연간 생산량(건대추) | 2,330톤 |
시장 발언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읍천리382와 도농상생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산의 우수한 대추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유통채널을 활성화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경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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