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이담 첫 예능 출연…강훈 4개월 만에 복귀, 8일 방송

  • 입력 2026.11.06 15:2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사 제공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배우 이이담, 강훈과 함께 대학생 콘셉트의 레이스를 펼친다. 방송은 오는 8일 일요일 오후 6시이며, 평소보다 10분 일찍 시작한다.

이번 녹화에는 드라마 '레이디 두아',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한 이이담이 데뷔 후 첫 예능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이담은 어린 시절부터 '런닝맨'을 즐겨 봤고 지석진의 오랜 팬이라고 밝혔다. 지석진은 악수로 화답했지만 오프닝에서 이이담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약 4개월 만에 다시 출연한 강훈은 멤버들로부터 "늘 우리를 이용해 먹으려고 나온다"는 핀잔을 들었고, "아니라"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이번 레이스는 대학생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동아리 활동과 승부를 즐기는 '뜨거운 승부' 콘셉트다. 하하·양세찬·유재석은 댄스 동아리로 A2O LITE의 'NEON' 안무에 도전했고, 강훈과 이이담은 개그 동아리 멤버로 물개 개인기를 선보였지만 냉담한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은 미션으로 R코인을 모은 뒤 이를 사용해 상품과 벌칙에 영향을 주는 혜택을 구매해야 했다. 다른 멤버의 코인을 노리는 도난 상황과 견제, 배신이 이어지며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