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인천지역암센터가 주관한 '2026년 인천 지역 국가암관리 사업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연수구는 2024년과 2025년 최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 지역 11개 군·구 보건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 지역 6개 지사 등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수립과 추진 결과 등을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구는 '암 예방부터 관리까지 쌉가능!'을 주제로 지역과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한 국가 암 관리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미수검자 책임 전담제 ▲KT-114 건강검진 예약 대행 서비스 ▲동 행정복지센터 통장 활동과 방문 건강 관리 사업을 연계한 가정방문 홍보 ▲지역축제와 건강 강좌를 활용한 암 예방 홍보 등이다.
연수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인적자원과 관계 기관, 구청 여러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국가암검진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홍보와 검진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인천연수구청
· 배포 : 2026년 11월 6일 오후 2시 52분
출처 : 인천연수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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