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개요
안성시 금광면 새마을부녀회는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했다.
참여와 진행 과정
행사에는 각 마을 부녀회장 등 30여 명이 모여 재료 손질, 양념 준비, 김치 버무리기와 포장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다. 완성된 김치는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74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관계자 발언
장순덕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현선 금광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항목 | 내용 |
|---|---|
| 행사 기간 | 11월 4일 ~ 5일 |
| 참여 인원 | 30여 명 |
| 지원 대상 | 관내 취약계층 74가구 |
| 전달 물품 | 김장김치 1포씩 |
| 주관 기관 | 안성시 금광면 새마을부녀회 |
기대 효과
이번 김장 나눔은 겨울철 식생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안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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