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오늘 11일 송림청사 지하 1층 평생학습관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경제적 부담 등으로 평소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취약계층과 일반 구민에게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제물포구에서는 총 4명의 마을세무사가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이번'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은 11일 오후 2시∼4시까지 김현재 세무사가 구민을 대상으로 국세 및 지방세 상담을 진행한다. 제물포구민은 기획감사실(032-770-6122)에 사전 예약을 신청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앞으로도 마을세무사와 협력해 납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홍보해 주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을 가까운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인천제물포구
· 배포 : 2026년 11월 6일 오후 2시 14분
출처 : 인천제물포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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