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립국악원은 시민들에게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원생들의 기량을 선보이기 위해 오는 11월 20일 오후 7시 목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제31회 정기원생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는 손정임 원감과 원생들이 참여해 우리 소리와 춤의 흥과 멋을 전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전통 국악 무대 마련
공연에서는 가야금 민요 합주, 소고춤, 부채산조, 진도북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성악부는 ‘목포팔경’, ‘배띄워라’와 판소리 ‘춘향가’ 중 어사 상봉 대목을 선보이며 초청 국악인들은 ‘풍년가’, ‘진도아리랑’ 등 민요 합창으로 흥을 더한다.
손정임 원감 공로 기리는 시간
정년퇴임을 앞둔 손정임 원감의 공로를 기리는 시간도 함께 마련된다.
목포시와 제자들은 전통 국악 계승과 후진 양성에 힘써 온 손 원감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관람 안내 및 문의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누구나 관람 가능 |
| 공연 일시 | 11월 20일(금) 오후 7시 |
| 공연 장소 | 목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
| 관람 비용 | 전석 무료 (선착순 입장) |
| 문의처 | 목포시립국악원 (061-244-7217) |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고 자세한 문의는 목포시립국악원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목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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