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정 현황 및 행사 개요
경주시가 전·부산·포항 방향에 위치한 고속도로 휴게소 5곳을 모두 ‘특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 지정 기념행사는 2026년 11월 5일 건천휴게소(서울방향)에서 열렸으며, 박주섭 경주시 경제산업국장·김도형 식품위생산업과장·한국도로공사 관계자·휴게소 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별 식품안심구역 제도 설명
‘특별 식품안심구역’은 교통·관광시설 내 식품위생을 구역 단위로 관리하는 제도이며, 구역 내 영업 신고 업소가 20곳 미만이어도 모든 업소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면 구역 지정이 가능하다.
지정 이력 및 향후 계획
경주시는 2025년 9월 건천휴게소(서울·부산방향) 2곳을 지정했으며, 지난달 외동휴게소(포항·부산방향)와 경주휴게소(부산방향) 등 3곳을 추가 지정하고 표지판 설치를 마쳤다. 이번 지정으로 휴게소 내 식품 취급 업소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향후 지정 확대를 추진한다.
관계자 발언
"휴게소와 관계기관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박주섭 경주시 경제산업국장은 "경주를 오가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지정 대상 | 건천휴게소(서울·부산방향), 외동휴게소(포항·부산방향), 경주휴게소(부산방향) 등 5곳 |
| 지정 일자 | 2026년 11월 5일 |
| 담당 부서 | 경주시 경제산업국, 식품위생산업과 |
| 주요 목표 | 식품위생 관리 강화 및 안전 이용 보장 |
| 향후 계획 | 지정 구역 확대 및 지속적인 위생 관리 협력 |
출처 : 경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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