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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규모 : 49MW 육상풍력발전 집적화단지
· 협의회 일시 : 2026년 11월 3일
· 주요 논의 : 주민 참여·이익 공유·지역경제 활성화
협의회 개요
장흥군은 2026년 11월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유치면 대천리 일원에 추진 중인 육상풍력발전 집적화단지 사업 ‘제3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49MW 규모 사업의 신청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논의 내용
협의회에서는 주민 참여와 발전사업 이익 공유,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소득 증대 등 풍력발전 사업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이 다뤄졌다. 김현미 위원장은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사업의 성패는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두터운 신뢰 형성에 달려있다”며 “민관협의회를 중심으로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주민 수용성을 최우선으로 한 모범적인 지역상생 발전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추진 계획
장흥군은 이번 협의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유치면 육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위한 절차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항목 | 내용 |
|---|---|
| 사업명 | 유치면 육상풍력발전 집적화단지 |
| 사업 규모 | 49MW |
| 협의회 일시 | 2026년 11월 3일 |
| 주요 논의 | 주민 참여·이익 공유·지역경제 활성화 |
| 담당 위원장 | 김현미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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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장흥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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