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라이즈 아시아 이니셔티브, 민관 손잡고 아시아 에너지 안보 새 판 짠다

  • 입력 2026.11.05 21:4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간담회 개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학계·연구기관·산업·금융·시민사회 등 민간 전문가를 초청해 ‘라이즈 아시아(RISE ASIA) 국내 민간 전문가 및 학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력 구상 배경

‘RISE ASIA’는 2023년 9월 17일 한‑IEA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시작된 구상으로, 아시아 국가들의 화석연료 수입 의존도와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해 회복탄력적 전력시스템과 청정에너지 공급망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핵심 협력축

이 구상은 (1) 에너지 위험정보 공유 및 위기대응, (2) 미래성장을 위한 전기화 협력, (3) 개방적 포용적 에너지 정책대화의 세 축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협력 시스템을 구축한다.

정부·민간 의견 청취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이호현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RISE ASIA’ 추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간과 정부가 구체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향후 추진 계획

정부는 국제에너지기구와 협력해 이니셔티브를 구체화하고, 국내 연구기관·기업·금융기관·시민사회가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