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미용 성장 뒷받침할 지식재산 전략 논의

  • 입력 2026.11.0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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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가 화장품 산업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아모레퍼시픽을 찾습니다.

11. 5.(목) 14시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에서 화장품 분야 현장소통 간담회가 열립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식재산 제도 정책에 대한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화장품 분야 특허동향 분석 결과도 함께 발표할 예정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1945년 태평양화학공업으로 출범한 뒤 80여 년간 국내 화장품 산업을 이끌어온 기업입니다.

'25년 말 기준 국내 외 특허 2,691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년 10월부터 도입된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에도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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