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인구란 「다문화가족지원법」의 정의를 준용하여 한국인과 결혼이민자 및 귀화‧인지에 의한 한국 국적 취득자로 이루어진 가족의 구성원을 의미함(42쪽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 작성 개요 참조)
다문화 인구동태 통계는 우리나라 국민이 「통계법」과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한 출생․사망․혼인․이혼 자료와 대법원 가족관계등록자료를 활용, 2008년 자료부터 작성함
보도자료는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http://mods.go.kr), 통계자료는 국가통계포털 KOSIS(http://kosis.kr)에 게시함
본문 중 「출생기준 한국인」은 국적법 제2조(출생에 의한 국적취득)에 의한 한국인, 「외국인」은 외국 국적자, 「귀화자」는 동법 제3조(인지에 의한 국적취득) 및 제4조(귀화에 의한 국적취득)에 의한 한국인을 의미함
․(출생기준 한국인 간의 혼인[이혼]) 남녀 모두 출생기준 한국인인 경우
․(외국인 아내) 출생기준 한국인 남자와 외국인 여자의 혼인(이혼)
․(외국인 남편) 외국인 남자와 출생기준 한국인 여자의 혼인(이혼)
․(귀화자) 남녀 모두 또는 어느 한쪽이라도 귀화자인 경우
․(출생기준 한국인) 부모 모두 출생기준 한국인인 경우
․(외국인 모) 출생기준 한국인 부와 외국인 모로부터의 출생
․(외국인 부) 외국인 부와 출생기준 한국인 모로부터의 출생
․(귀화자) 부와 모 중 한쪽이 귀화자 또는 부모 모두 귀화자인 경우
혼인․이혼은 신고연도, 출생․사망은 발생연도 기준으로 집계하여 분석한 결과임
통계표 수치는 반올림한 값이기 때문에 하위분류의 합이 상위분류의 값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비중은 각 항목의 미상을 제외하고 계산하였으며, 총수에 비중을 곱하여 세부 항목의 값으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지역별 통계표에서 출생은 출생아의 주소지, 혼인․이혼은 부부 중 국내 주소지(단, 부부가 모두 국내 주소인 경우 남편의 주소지)를 기준으로 집계한 것임
다문화 혼인(21,399건)은 전년대비 0.2%(-51건) 감소
전체 혼인 중 다문화 혼인 비중은 8.9%이고, 전년대비 0.7%p 감소
다문화 혼인의 유형은 외국인 아내(71.4%), 외국인 남편(18.9%), 귀화자(9.7%) 순임
- 전년대비 외국인 아내, 외국인 남편과의 혼인 비중은 각각 0.2%p, 0.7%p 증가하였으나, 귀화자 혼인 비중은 0.9%p 감소
다문화 혼인 중 초혼 남편의 평균 연령은 37.1세, 아내 29.7세로 전년대비 남편과 아내 모두 유사
부부 연령차별 비중은 남편 연상 부부가 75.2%로 가장 높고, 남편이 10세 이상 연상인 부부는 36.1% 차지, 전년대비 남편 6세 이상 연상 비중은 감소
다문화 혼인을 한 아내의 출신 국적 비중은 베트남(25.3%), 중국(15.1%), 태국(9.2%) 순임
-전년대비 베트남, 중국, 태국 아내는 각각 1.5%p 0.8%p, 0.8%p 감소
다문화 이혼(8,104건)은 전년대비 1.4%(112건) 증가
전체 이혼 중 다문화 이혼 비중은 9.2%이고, 전년보다 0.4%p 증가
다문화 이혼의 유형은 외국인 아내(52.6%), 귀화자(31.7%), 외국인 남편(15.7%) 순임
-전년대비 외국인 아내와의 이혼 비중은 2.7%p 증가, 외국인 남편, 귀화자와의 이혼 비중은 각각 0.4%p, 2.3%p 감소
다문화 이혼을 한 남편의 평균 이혼 연령은 50.7세, 아내 41.6세로 전년대비 남편은 0.2세, 아내는 0.4세 상승
다문화 이혼을 한 부부의 평균 결혼생활 기간은 10.2년으로 전년대비 0.1년 감소
다문화 이혼을 한 아내의 출신 국적 비중은 중국(29.6%), 베트남(27.8%), 태국(6.2%) 순임
- 전년대비 베트남과 태국 아내는 각각 0.4%p, 1.2%p 증가, 중국 아내는 1.0%p 감소
다문화 출생(13,347명)은 전년대비 0.5%(-69명) 감소
전체 출생 중 다문화 출생의 비중은 5.2%, 전년대비 0.4%p 감소
다문화 출생의 유형은 외국인 모(62.3%), 외국인 부(23.2%), 귀화자(14.5%) 순임
- 전년대비 외국인 모, 외국인 부는 각각 1.3%p 증가, 귀화자는 2.6%p 감소
다문화 모의 연령별 출생 비중은 30대 초반이 31.9%로 가장 많고,
다문화 출생에서 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2.6세, 전년과 유사
다문화 출생에서 외국인 및 귀화자 모의 출신 국적 비중은 베트남(27.9%), 중국(10.2%), 일본(6.3%) 순임
- 전년대비 베트남과 중국의 비중은 각각 2.1%p, 2.0%p 감소, 일본은 1.0%p 증가
2025년 다문화 혼인은 21,399건으로 전년대비 0.2%(-51건) 감소
2025년 다문화 혼인은 21,399건으로 전년(21,450건)보다 51건(-0.2%) 감소함
- 2025년 전체 혼인은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8.1% 증가한 반면, 다문화 혼인은 0.2% 감소
전체 혼인에서 다문화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8.9%로 전년보다 0.7%p 감소함
[표 1] 다문화 혼인 건수 및 비중, 2023-2025년
1) 남녀 어느 한쪽이 외국인이거나 귀화자인 경우, 또는 남녀 모두 귀화자인 경우
[그림 1] 다문화 혼인 건수 및 비중 추이, 2015-2025년
외국인 아내(71.4%), 외국인 남편(18.9%), 귀화자(9.7%) 순으로 많음
외국인 아내와의 혼인이 15,287건으로 가장 많고, 외국인 남편 4,036건, 귀화자 2,076건 순으로 많음
- 전년대비 외국인 아내, 외국인 남편과의 혼인은 각각 0.1%, 3.5% 증가한 반면, 귀화자와의 혼인은 9.0% 감소함
외국인 아내, 외국인 남편과의 혼인 비중은 전년대비 각각 0.2%p, 0.7%p 증가한 반면, 귀화자와의 혼인 비중은 0.9%p 감소함
[표 2] 다문화 혼인 유형별 규모 및 비중, 2023-2025년
[그림 2] 다문화 혼인 유형별 비중, 2015년, 2024년, 2025년
다문화 혼인을 한 남편 중 45세 이상 비중이 31.8%로 가장 높음
다문화 혼인을 한 남편의 경우 45세 이상의 비중이 31.8%로 가장 높고, 30대 초반(20.5%), 30대 후반(16.6%) 순으로 높음
- 전년대비 30대 초반 이하 비중은 증가한 반면, 30대 후반 및 45세 이상 비중은 감소함
- 다문화 혼인 남편 중 외국인 또는 귀화자의 연령별 비중은 30대 초반 (27.0%), 30대 후반(22.2%), 20대 후반(18.4%) 순으로 높음
- 다문화 혼인 남편 중 출생기준 한국인의 연령별 비중은 45세 이상(37.3%), 30대 초반(18.2%), 40대 초반(17.4%) 순으로 높음
[표 3] 남편의 혼인 연령별 비중, 2024-2025년
1) 남녀 어느 한쪽이 외국인이거나 귀화자인 경우, 또는 남녀 모두 귀화자인 경우
다문화 혼인을 한 아내 중 20대 후반의 비중이 22.9%로 가장 높음
다문화 혼인을 한 아내의 경우 20대 후반의 비중이 22.9%로 가장 높고, 30대 초반(22.8%), 30대 후반(16.0%) 순으로 높음
- 전년대비 19세 이하, 30대 후반, 40대 초반 비중은 증가한 반면, 20대에서 30대 초반 비중은 감소함
- 다문화 혼인 아내 중 외국인 또는 귀화자의 연령별 비중은 20대 후반(22.9%), 30대 초반(20.3%), 20대 초반(16.2%) 순으로 높음
- 다문화 혼인 아내 중 출생기준 한국인의 연령별 비중은 30대 초반(33.3%), 20대 후반(22.8%), 30대 후반(19.4%) 순으로 높음
[표 4] 아내의 혼인 연령별 비중, 2024-2025년
1) 남녀 어느 한쪽이 외국인이거나 귀화자인 경우, 또는 남녀 모두 귀화자인 경우
다문화 혼인 중 초혼 부부 비중이 60.6%로 가장 높고, 재혼 부부(17.6%), 남편 초혼+아내 재혼(11.7%), 남편 재혼+아내 초혼(10.1%) 순임
- 초혼 부부 비중은 전년대비 2.4%p 증가, 재혼 부부 비중은 전년대비 0.6%p 감소함
1) 남녀 어느 한쪽이 외국인이거나 귀화자인 경우, 또는 남녀 모두 귀화자인 경우
[표 6] 다문화 혼인 유형 및 종류별 비중, 2024-2025년
다문화 평균 초혼 연령은 남편 37.1세, 아내 29.7세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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