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도소, 47년 만에 새 보금자리로… 새로운 도약 나선다

  • 입력 2026.11.0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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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원주교도소가 47년 만에 새 보금자리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새로운 교정시설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무실동 봉산동에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이전으로 교정시설의 현대화와 수용환경 개선이 이루어지며, 지역 경제와의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

법무부는 이번 이전이 지역 상생의 새 출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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