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원주교도소가 47년 만에 새 보금자리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새로운 교정시설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무실동 봉산동에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이전으로 교정시설의 현대화와 수용환경 개선이 이루어지며, 지역 경제와의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
법무부는 이번 이전이 지역 상생의 새 출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법무부, 제33회 외국인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협의회 개최
▶ 법무부, 제33회 외국인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협의회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