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는 11월 5일 원주교도소의 봉산동 신축 교정시설 이전을 완료하고, 새로운 시설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주교도소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무실동에 위치해 있었으며, 이번 이전으로 47년 만에 새 보금자리를 갖게 됐습니다.
법무부는 노후 교정시설 현대화를 통해 수용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상생의 새 출발을 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출처 : 법무부 보도자료 (https://www.moj.go.kr/bbs/moj/182/612077/artcl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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