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돌봄교육센터, 2027 늘봄 운영 앞두고 현장 의견 모은다

  • 입력 2026.11.0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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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1월 5일 서구돌봄교육센터에서 ‘늘봄지원연구사 권역별 대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서구돌봄교육센터 관계자와 늘봄지원연구사 권역별 대표 등 15명이 참석하였다.

회의 주요 안건

- 서구돌봄교육센터 시설 소개 및 홍보 전략 논의

- 2026학년도 2학기 및 2027학년도 늘봄학교 운영 관련 협의

- 늘봄학교 현장 의견 수렴 및 해결 방안 모색

안진홍 유초등교육과장의 발언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늘봄지원연구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도록 늘봄학교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항목내용
일시2026년 11월 5일 오후 5시 57분
장소서구돌봄교육센터
참석자늘봄지원연구사 권역별 대표·교육청 관계자 등 15명

이번 협의회는 늘봄학교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지역 주민에 대한 홍보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출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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