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 개요
청주시와 천주교 청주교구는 2026년 11월 13일(금) 오후 1시 청주 가톨릭청소년센터 2층 함제랄드홀에서 ‘충북 천주교 유산 공감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천주교 성당들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2027년 세계청년대회(WYD) 대비 지역 유산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주요 프로그램
| 순서 | 주제 | 발표자 |
|---|---|---|
| 1 | 천주교 청주교구 근현대 유산의 의미와 미래 | 기조강연 |
| 2 | 박해시기 충북 지역 천주교사의 전개와 성지 | 발표 |
| 3 | 메리놀외방전교회와 충청북도 | 발표 |
| 4 | 충북 지역 문화의 새로운 탄력 – 청주교구의 천주교 유산 활용방안 제안 | 발표 |
| 5 | 종합토론 | 차기진 박사(양업교회사연구소 명예소장) 진행
기대 효과
세미나는 충북 천주교 유산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국내외 순례자와 지역사회가 유산 가치를 공유할 방안을 탐색한다. 또한, 2027년 예정된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유산 홍보와 보존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 발언
김양희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장은 “2027년 예정된 세계청년대회는 충북의 천주교 유산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관련 유산의 체계적인 조사와 보존을 통해 역사적·종교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그 의미를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안내
행사는 청주 가톨릭청소년센터 2층 함제랄드홀에서 진행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한다.
출처 : 청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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