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6년 11월 4일, 주거급여 확인조사에 비대면 모바일 웹 본인참여 조사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주거급여 조사대상자는 문자로 전달된 링크를 통해 별도 앱 설치 없이 휴대폰에서 기존 조사 정보를 확인·수정하고 전자서명을 완료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7월 16일 개정된 ‘주거급여 실시에 관한 고시’에 따라 비대면 조사 범위가 확대된 데 맞춰 마련되었으며, 사용대차확인서와 입소확인서도 모바일로 작성·제출할 수 있다.
정부 통합인증(Any‑ID)을 적용해 간편 인증, 공인인증서 등 다양한 인증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본인인증 절차가 한층 간소화되었다.
LH 관계자는 “모바일 방식을 새롭게 도입해 방문·유선 방식의 불편함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며 “조사 대상자와 조사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절차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보도자료 (https://www.lh.or.kr/gallery.es?mid=a10502000000&bid=0003&b_list=8&act=view&list_no=12186&nPage=1&vlist_no_npage=0&keyField=&orde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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