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 손잡고 외국인 투자 홍보

  • 입력 2026.11.05 18:1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정부시청 제공

의정부시(시장 김원기)가 해외 기업과 자본 유치를 위한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김원기 시장은 11월 5일 시장실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제임스 킴 회장과 면담을 갖고,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를 위한 홍보 방안과 협력 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한미 무역 및 통상 확대를 목적으로 설립된 주한미국상공회의소는 약 800개 회원사를 보유한 국내 최대 외국 상공회의소다.

이날 제임스 킴 회장은 경기북부 거점도시로서 의정부의 성장 잠재력과 미군 반환공여지를 활용한 경제자유구역 추진에 깊은 관심과 응원의 뜻을 전했다. 또한 외국인 투자기업과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의정부의 투자 여건을 알리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동안 대만, 중국 등 해외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온 김 시장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를 더욱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원기 시장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와의 첫 면담을 계기로 의정부시의 투자 여건을 해외에 알릴 수 있는 네트워크가 더욱 확대됐다"며 "경제자유구역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글로벌 첨단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의정부시청

· 배포 : 2026년 11월 5일 오후 5시 19분

출처 : 의정부시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150명 참석, 의정부시 재정혁신 TF 3개월 논의 결과 발표

▶ 서초구, 20개 AI 기업·7개 우수기업 투자유치 기회 제공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