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개요
천안시는 유해화학물질 사고 예방을 위해 ‘화학사고 예방·대응 주민 순회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대상 및 규모
이번 교육은 백석동, 부성2동, 성남면, 수신면, 풍세면, 성거읍, 직산읍 등 7개 읍면동 주민 2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육 내용
시청각 자료와 QR코드 기반 정보무늬를 활용해 실제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상황별 행동요령, 마을 내 대피장소 및 방재장비함 위치 등을 실무 중심으로 안내했습니다.
연계 활동
지난달에는 풍세초등학교와 신흥초등학교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도 진행했습니다.
관계자 발언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화학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비상 상황 시 주민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향후 계획
천안시는 주민·학생·사업장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화학안전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교육 대상 | 백석동·부성2동·성남면·수신면·풍세면·성거읍·직산읍 주민 270여 명 |
| 교육 기간 | 2026년 9월 ~ 10월 |
| 교육 방식 | 시청각 자료·QR코드 활용 현장 실무 교육 |
| 주요 내용 | 사고 사례 공유·행동요령·대피장소·방재장비 위치 안내 |
| 관계자 | 김수진 환경정책과장 |
출처 : 천안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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