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 회복을 ‘모두의 성장’ 출발점으로 강조

  • 입력 2026.11.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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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2026년 11월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소상공인의 회복이 ‘모두의 성장’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신현영 대변인은 오늘이 ‘소상공인의 날’이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한다며, 코로나19 여파와 고금리·고물가 상황이 여전히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당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채무 부담을 완화하고 매출 회복을 돕는 방안을 강화한다.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한 장기연체 채무 특별조정에 5,000억 원을 지원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또한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합쳐 약 30조 원 규모로 발행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매출 회복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역 소비가 소상공인 소득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을 목표로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소상공인 예산이 차질 없이 반영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정확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집행 과정을 점검하겠다고 약속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364&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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