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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탁 물품 : 방한용 양말 312켤레
· 지원 대상 : 청도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 기탁 금액 : 265만원 상당
기탁 배경
청도군은 11월 3일 농업회사법인 보름(대표 박미나)으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겨울 대비를 위한 방한용 양말 312켤레를 기탁받았다. 쌀쌀해진 날씨와 동절기를 맞아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보름 대표 발언
농업회사법인 보름 박미나 대표는 “우리 지역 농가의 극심한 일손 부족을 해결해 주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건강하게 일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방한용 양말을 준비했다”라며, “타국에서 겪는 추위와 고단함이 이번 나눔을 통해 조금이나마 덜어지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청도군수 의견
청도군수 박권현은 “본격적인 추위가 다가오는 시기에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미나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근로자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으며, 군 차원에서도 이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근로를 마치고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지원 현황 표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청도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
| 기탁 물품 | 방한용 양말 312켤레 |
| 기탁 금액 | 265만원 상당 |
| 기탁 일자 | 2026년 11월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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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 청도군 등 언론보도, 커뮤니티
출처 : 청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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