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민문화회관, 11월 27일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 선보인다

  • 입력 2026.11.0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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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공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국립합창단 공연이 열립니다.

오는 11월 27일 오후 7시 30분, 공연장 무대에는 ‘클래식 세레나데(Classic Serenade)’가 오릅니다.

이번 무대는 의령군과 국립합창단이 함께 마련한 행사로, ‘2026년 국립합창단 전막공연 유통사업’의 하나로 진행됩니다.

프로그램에는 한국 가곡과 영화 음악, 뮤지컬 넘버, 오페라가 포함돼 클래식 공연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지휘는 민인기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이 맡고,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더합니다.

국립합창단은 1973년 창단한 단체로, 독창과 중창, 합창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의 매력을 전해 왔습니다.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관람은 8세 이상 가능합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의령군민문화회관(☎055-570-4920)으로 하시면 됩니다.

출처 : 의령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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