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현업근로자 130여 명 대상 2026년 특별 안전보건교육 진행

  • 입력 2026.11.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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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 제공

창녕군은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현업근로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특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은 11월 3일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했으며, 5일과 6일에는 창녕군보건소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주요 교육 분야는 허가·관리 대상 유해·위험물질 취급 작업, 운반용 하역기계 및 1톤 이상 크레인 사용 작업이다. 교육은 작업별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안전한 작업 절차를 준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작업 전 위험 확인, 현장에서 안전 실천'을 주제로, 익숙한 작업에서도 위험 요인을 놓치지 않고 안전 수칙 준수 등 기본을 지키는 것이 산업재해 예방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교육은 내용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작업에서 실천으로 이어져야한다"며 "이번 교육이 현업근로자의 위험 대응 역량을 높이고, 모두가 안전하게 일하는 현장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창녕군청

· 배포 : 2026년 11월 5일 오전 11시 27분

출처 : 창녕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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