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민의 날, 11월 8일 남이섬 무료입장 가능

  • 입력 2026.11.0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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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이라면 11월 8일 하루 남이섬을 무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춘천시는 춘천시민의 날을 맞아 남이섬에서 ‘춘천시민 정원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무료입장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춘천시인 시민이며, 방문 당일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으로 확인하면 됩니다.

무료입장 대상과 확인 서류

항목내용
무료입장 대상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춘천시인 모든 시민
이용일11월 8일
확인 서류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이 행사는 지난해 7월 남이섬 ‘봄내 플라워가든’ 현판 제막식에서 처음 선포됐습니다.

당시 남이섬은 춘천시에 시민의 날 무료입장 증서를 전달했고, 매년 11월 8일 춘천시민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남이섬은 2024년 7월 춘천시 최초로 민간정원에 등록됐으며, 등록 면적은 35만 6,000㎡로 전국 최대 규모입니다.

춘천시와 남이섬은 시민정원사와 정원디자이너가 함께하는 ‘봄내 플라워가든’ 조성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방문 전 알아둘 점

항목내용
장소남이섬
등록 시기2024년 7월
등록 면적35만 6,000㎡
협력 내용시민정원사와 정원디자이너가 함께하는 ‘봄내 플라워가든’ 조성

시 관계자는 “춘천시민의 날을 맞아 많은 시민이 남이섬에서 가을의 정취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단풍철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이른 시간에 방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춘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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