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이 국내 담수 식물플랑크톤 36종을 정밀 분석해 탄소량 산정기법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연구는 유해남조류를 포함한 담수 조류의 생물 특성을 반영해 분류군별 탄소 산정식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것이 핵심입니다.
그동안은 해양 생물 자료를 바탕으로 국외에서 개발된 산정식을 활용해 왔고, 이 과정에서 국내 담수 생태계와의 차이로 오차가 발생했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새 산정식을 적용하면 기존 대비 오차가 26~39% 감소한다고 밝혔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 금호건설 ; 에코프로그룹 등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