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는 비임금근로자의 특성*을 세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 사업운영기간, 근로장소, 사회보험 가입현황, 향후 계획 등
비임금근로자 : 자영업자(고용주 + 자영자) + 무급가족종사자
연령, 교육정도, 산업, 직업 등 기초적인 자료는 2026년 8월 고용동향(‘26. 9. 9.) 자료를 이용하였습니다.
경제활동인구조사는 인구추계 보정, 한국표준산업·직업분류 개정 등을 반영하여 원계열을 소급보정하였습니다.
- 2018년부터 등록센서스에 기반한 인구추계 결과에 따라 작성하고 있으며, 2005~2017년간 자료를 소급보정하였습니다.
-제11차 한국표준산업분류 및 제8차 한국표준직업분류의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2013~2024년간 자료를 소급보정하였고, 2025년부터 신분류에 따라 공표하고 있습니다.
통계표에 수록된 각 자료는 반올림되었으므로 전체 수치와 표내의 합계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통계표 중「-」 표시는 해당숫자 없음, 조사된 표본 없음,「0」은 단위 미만을 나타냅니다.
동 자료는 국가통계포털(KOSIS, http://kosis.kr)에서도 이용가능하며, 마이크로데이터는 MDIS(http://mdis.mods.go.kr)를 통해 2026년 11월에 제공할 예정입니다.
아. 최근 1년 이내 사업을 시작한 신규 자영업자 실태14
비임금근로자는 662만 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만 1천명 증가, 취업자 중 비임금근로자 비중은 22.7%로 0.1%p 상승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148만 1천명으로 4만 7천명 증가,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430만 3천명으로 6만 2천명 증가
연령계층별로는 30대 5만 5천명, 15~29세 2만 4천명, 60세이상 2만 2천명, 50대 6천명 증가, 40대 3만 5천명 감소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7만 5천명, 전문·과학·기술업 2만 5천명, 운수·창고업 2만명, 예술·스포츠 2만명 등 증가, 농림어업 9만 4천명, 숙박·음식점업 4만 7천명, 제조업 3만 8천명 등 감소
평균 운영(소속)기간은 15년 2개월로 전년동월대비 3개월 감소
-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는 3개월 증가,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4개월, 무급가족종사자는 1개월 감소
운영(소속) 사업체의 사업자등록 비율은 76.0%로 2.6%p 상승
현재 일을 계속 유지할 계획은 86.6%로 0.1%p 상승
자영업자 국민연금 가입률(수급권자 포함)은 83.3%로 1.4%p 상승
-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 산재보험 가입 비율은 65.5%로 0.4%p 상승
최근 1년 이내 사업을 시작한 자영업자 사업준비기간은 1∼3개월 미만이 47.0%로 전년동월대비 2.2%p 상승
사업 시작 동기는 자신만의 사업을 직접 경영하고 싶어서(70.8%), 임금근로자로 취업이 어려워서(21.7%) 순, 사업 시작 시 애로사항은 사업정보 경영노하우 습득(28.4%), 사업자금 조달(24.1%) 순으로 높음
사업자금 규모는 5백만원 미만(35.2%), 5백만원~2천만원 미만(19.8%) 순, 사업자금 조달방법은 본인 또는 가족이 마련한 돈(70.3%), 은행, 보험회사, 상호신용금고 등(18.9%) 순으로 높음
2026년 8월 기준 비임금근로자는 662만 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만 1천명 증가, 전체 취업자(2,915만 1천명)의 22.7%를 차지함
-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이하 고용주)는 148만 1천명으로 4만 7천명 증가,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이하 자영자)는 430만 3천명으로 6만 2천명 증가함
성별 비임금근로자는 남자 416만 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9만 4천명 증가, 여자246만 1천명으로 2만 3천명 감소함
- 비임금근로자 비중은 남자(62.9%)가 여자(37.1%)보다 높고, 무급가족종사자(이하 무급가족)는 여자(83.5%)가 남자(16.5%)보다 높음
연령계층별 비임금근로자는 60세이상이 271만 9천명(41.0%)으로 가장 많음
- 전년동월대비 30대에서 5만 5천명 증가, 40대에서 3만 5천명 감소함
교육정도별 비임금근로자는 대졸이상이 275만 5천명(41.6%)으로 가장 많음
- 전년동월대비 대졸이상에서 14만명 증가, 중졸이하에서 11만 9천명 감소함
산업별 비임금근로자는 농림어업 127만 2천명(19.2%), 도·소매업 116만 8천명(17.6%), 숙박·음식점업 83만 7천명(12.6%) 순으로 많음
- 전년동월대비 도·소매업(7만 5천명), 전문·과학·기술업(2만 5천명), 운수·창고업(2만명), 예술·스포츠(2만명) 등에서 증가, 농림어업(-9만 4천명), 숙박·음식점업(-4만 7천명), 제조업(-3만 8천명) 등에서 감소함
1) 기타에는 산업분류 B, D, E, J, K, L, N, Q, T가 포함됨(부록2 한국표준산업분류 참조)
주) * 표시는 상대표준오차 값이 25% 이상으로 이용 시 유의해야 함
직업별 비임금근로자는 농림어업숙련종사자 126만 4천명(19.1%), 관리자·전문가 111만 6천명(16.8%), 판매종사자 109만 4천명(16.5%), 서비스종사자 103만 9천명(15.7%) 순으로 많음
- 전년동월대비 관리자·전문가(7만 5천명), 단순노무종사자(6만 4천명), 사무종사자(4만 7천명) 등에서 증가, 농림어업숙련종사자(-9만 2천명), 장치기계조작및조립종사자(-4만 2천명) 등에서 감소함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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