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지원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내년 1월부터 토지개발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K‑Geo Festa에서 AI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첫 선
K‑Geo Festa 행사에서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가 최초로 공개되었다.
복잡한 법령도 일상 언어로 질문 가능
사용자는 평소 쓰는 말로 질문하면 AI가 인허가 절차와 필요 서류를 사전 진단해준다.
정책브리핑을 통한 자료 제공
해당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를 전재한 것으로, 정책브리핑(www.kore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향후 활용 기대
AI 사전진단 서비스는 토지개발 인허가 과정의 복잡성을 낮추고, 민간·공공 부문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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