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어제(6일)와 오늘(7일) 부산해양경찰서 관할 7개 파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 대상은 1일차 명지·다대·감천, 2일차 송정·광안리·남항·영도 파출소입니다.
박재화 청장은 연안사고 취약지 관리 현황과 선박 안전관리 실태를 보고받고, 연안 구조정 등 주요 구조장비의 가동 상태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또한 사고 다발해역 집중 순찰, 구명조끼 착용 계도 및 단속 강화, 기상특보 시 선제적 출항 통제 등 현장 중심의 사고 예방 활동을 당부했습니다.
박재화 청장은 파출소가 국민이 가장 가까이에서 해양경찰을 만나는 치안의 출발점이라며,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예방 활동으로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보도자료 (https://www.kcg.go.kr/namhaecgh/na/ntt/selectNttInfo.do?nttSn=73408)
· · · · · · · · · ·
관련기사
▶ 부산불꽃축제 21회, 11월 7일 광안리·이기대·동백섬에서 화려한 연출
▶ 아산시, 11월 정리정돈·현장점검 집중…오세현 시장
▶ 함양군, 천연기념물·사적 주변 소나무 4개소 재선충병 긴급 현장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