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화읍 학사5리에서 강풍 피해를 입은 주민의 지붕 수리가 지난 3일 이뤄졌습니다.
김화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자율방재단이 힘을 보태 파손된 지붕을 손봤고, 김화읍은 공사에 필요한 재료비를 지원했습니다.
이번 봉사는 지난 10월 27일 강풍으로 주택 지붕 일부가 손실된 뒤, 해당 주민이 폐질환을 앓고 있어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직접 수리를 진행하기 어려운 사정을 전해지면서 추진됐습니다.
이성우 학사5리 이장이 도움을 요청했고, 김화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회장 이수진을 중심으로, 자율방재단은 단장 이청일을 중심으로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지역 단체와 행정기관이 함께 나서면서 주거환경 개선과 이웃 돌봄이 동시에 이뤄졌습니다.
출처 : 철원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철원군, 11월 3일 오후 2시 수질보전 교육 제공
▶ 철원군, 사과심화과정 25명 수료…농촌진흥청장상·지사상 수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