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E.S. 리더 바다가 딸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바다는 11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내겐 선물 같은 순간이야. 내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움직이는 보석. Love you, Lua(사랑해, 루아)”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은 바다가 딸 루아 양과 함께 촬영한 키라키즈(KiRAKiDZ) 화보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은 “루아는 엄마가 요정이라 좋겠다”라는 답글을 남겼다.
1980년생인 바다는 1997년 유진, 슈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S.E.S.로 데뷔했으며, 내년 데뷔 30주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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