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딸 루아와 함께한 화보 공개…이지훈 “엄마가 요정이라 좋겠다”

  • 입력 2026.11.04 15:4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다와 딸 루아의 동반 화보 공개 (사진= 바다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S.E.S. 리더 바다가 딸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바다는 11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내겐 선물 같은 순간이야. 내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움직이는 보석. Love you, Lua(사랑해, 루아)”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은 바다가 딸 루아 양과 함께 촬영한 키라키즈(KiRAKiDZ) 화보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은 “루아는 엄마가 요정이라 좋겠다”라는 답글을 남겼다.

1980년생인 바다는 1997년 유진, 슈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S.E.S.로 데뷔했으며, 내년 데뷔 30주년을 맞는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